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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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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조직 운영한 정조… 그러나 사익 추구는 철저히 막았다 리더십 비선조직 운영한 정조… 그러나 사익 추구는 철저히 막았다 219호(2017년 2월 Issue 2)

Article at a Glance조선시대 성군 중 한 명인 정조는 ‘동덕회’라는 비선조직을 갖고 있었다. 그는 이 비선을 정파 간 갈등을 조정하고 타협을 이끌어낼 수 있는 장치로 활용했다. ‘능력이 검증된’ 사람들로 구성돼 공공의 이익을 위해 제대로 활용된다면 비선은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니다. 앤드루 잭슨의 ‘키친 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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