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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미래보고서 2030-2050 종료

세계미래보고서 2030-2050

《유엔미래보고서》 전 시리즈를 담은 핵심판!

  • 저자 박영숙, 제롬 글렌
  • 출판사 교보문고
  • 신청기간 2017-02-13 ~ 2017-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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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2050년까지의 미래전망을 한 권에 담다!
「세계미래보고서」는 기존 《유엔미래보고서》시리즈의 명칭을 변경한 것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 3,500명의 기업인, 학자, 전문가들이 두뇌를 모아 인류의 미래를 예측하고 해결이 시급한 문제를 함께 연구하는 글로벌 미래연구 싱크탱크 ‘밀레니엄 프로젝트’에서 발행하는 자료를 기반으로 매년 발행하는 미래예측서다. 이 책 『세계미래보고서 2030-2050』은 그동안 《유엔미래보고서》들이 소개했던 2030~2050년에 우리가 맞이할 미래에 관한 다양한 예측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들을 간추려 분야별로, 시대별로, 또 세계 수준에서 통합한 총집편이다. 

책은 먼저 미래를 읽는 데 가장 중요한 메가트렌드, 즉 한 개인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을 2030, 2040, 2050으로 10년 단위로 나누어 소개한다. 10년, 20년 뒤의 미래에 전 세계 사회와 경제가 어떤 변화를 겪을 것이며, 살아남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대책을 세우려면 경제, 사회, 문화, 산업의 메가트렌드를 읽을 줄 알아야 한다. 개인은 물론 기업이나 정부가 메가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다면 불확실성을 줄이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변화의 속도는 엄청나다. 미래는 이러한 기술의 변화에서 온다. 하지만 끊임없는 변화 속에서 사라지는 것도 분명 있다. 가깝게는 기술이 대체한 일자리부터 석탄과 석유까지 미래에는 많은 것들이 소멸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가 사라지는 것을 눈여겨보아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단지 사라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으로 대체되거나 전혀 새로운 것을 낳기 때문이다. 이것은 우리에게 위협이 되기도 하지만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이렇게 기술의 발전과 변화로 사라지는 일자리가 있는가 하면 새로운 분야의 일자리도 생겨날 것이다. 일자리뿐만 아니라 우리 미래에 새로 생겨날 기술과 변화를 살펴보며 또 다른 기회를 가늠해 볼 수 있도록 다루고 있다. 

100년 후인 22세기에는 기온상승으로 인간이 살 수 있는 땅이 현저히 줄어들고, 생태계 악화와 자원 부족 등으로 암담한 세상이 펼쳐질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끊임없이 미래에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는 기술 발전과 변화에 맞는 가치관 정립으로 인간이 또 다른 문명의 문을 열 수 있다는 희망과 기회가 존재한다는 데 있다.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를 먼저 목격함으로써 결국 미래가 인간에게 달려있음을 확인해볼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책은 밀레니엄 프로젝트가 미래 전망과 더불어 더 나은 미래로 가기 위해 전 세계가 함께 해결해야 할 15가지 과제를 지정하고 그 현황을 추적하였다.

저자소개

박영숙, 제롬 글렌
저자 박영숙은 미래연구 싱크탱크인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 지부 대표. 29년 동안 주한 영국·호주대사관 홍보실장, 수석보좌관으로 활동하면서 정부 미래예측기법을 접했으며 세계 미래예측 전문가 집단에 합류, 현재 세계미래회의 등 약 20여 개 미래 관련 국제기구의 한국 대표 및 세계기후변화상황실과 솔라 칼리지 대표를 맡고 있다. 또한 토머스 프레이, 레이 커즈와일, 페트리 프리드먼, 토니 세바 등 미래학자들과 교류하며 해외의 미래예측을 가장 발 빠르게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행동하지 않으면 미래학자가 아니다”는 신념을 갖고 한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각종 행동을 실천하고 있다. 인구 감소로 2300년경 한국이 소멸된다는 예측을 접하고 ‘우리 아이 우리 땅에서 키우자’는 모 토로 한국수양부모협회를 창립해 20년간 3만 명의 아이를 키워냈으며, 현재도 3,000여 명을 키우고 있다. 또 한국의 해수면 상승이 20년 내에 심각해진다는 미래예측을 접한 뒤 세계기후변화상황실을 유치하고 태양광발전소를 지어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경북대학교 사범대학에서 불어를 전공했고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를,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이화여대 디자인대학원 겸임교수이며, 2006년부터 연세대학교 주거환경학과, 대구사이버대학교 교양학부와 미래예측전문가 양성 과정에서 미래예측을 강의하고 있다. 그 밖에 서울대·고려대·서강대·한양대 등 전국 대학을 비롯해 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과학기술부·기획재정부·지식경제부 등의 정부 부처와 국내외 기업에서 미래예측 특강을 하고 있다. 
《세계미래보고서》시리즈를 비롯해 《미래는 어떻게 변해가는가》 《인공지능 혁명 2030》(이상 공저) 《메이커의 시대》 등 다수의 책을 펴냈다.